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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도로공사 새로운 에이스, 모마 키 나이 프로필 알아보기

빅브라더 2025. 12. 22. 23:44

모마

 

2025-26 시즌 도로공사로 이적한 모마는 팀의 파죽지세 연승을 이끌며 "카메룬 괴물"이라는 별명을 굳건히 지키고 있어요.

현재(2025년 12월 기준) 도로공사는 개막전 패배 후 무서운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죠!

 

모마

모마의 프로필 정보

  • 본명: Laetitia Crescence Moma Bassoko (레티치아 크레센스 모마 바소코)
  • 생년월일: 1993년 10월 9일 (현재 32세)
  • 국적: 카메룬
  • 신장/체중: 184cm / 82kg
  • 포지션: 아포짓 스파이커 (국가대표팀에서는 아웃사이드 히터 경험 있음)
  • 스파이크 높이: 312cm
  • 블로킹 높이: 287cm
  • 등번호: 99번

모마는 2012년 독일 리그에서 프로 데뷔한 후 프랑스 리그에서 득점왕과 서브왕을 휩쓸며 성장했습니다. V-리그에는 2021-22 시즌 GS칼텍스에서 데뷔, 현대건설을 거쳐 2025-26 시즌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이적했습니다.

모마

모마의 플레이 스타일 및 장점

모마의 플레이 스타일은 파워와 탄력의 완벽한 조화로 요약돼요. 흑인 선수 특유의 폭발적인 점프력과 튼튼한 체격에서 나오는 무지막지한 스파이크가 최대 무기죠.

주요 장점:

  • 압도적인 공격 파워와 높은 성공률
  • 다양한 공격 코스 활용 (연타, 푸쉬, 페인트 등)
  • 강력한 서브 (프랑스 리그 2년 연속 서브왕)
  • 뛰어난 수비 능력 (디그, 리시브 적극 참여)
  • 철벽 같은 체력 – 시즌 후반기 갈수록 컨디션 업!
  • 팀 적응력 뛰어남 (성실하고 조용한 성격)

단점으로는 상대적으로 작은 키(184cm)로 인해 블로킹에서 약점이 있지만, 뛰어난 점프력으로 이를 상쇄합니다.

 

모마

 

모마는 V-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영향력 있는 외국인 선수로 평가받고 있어요. 과거 GS칼텍스 시절 '모마칼텍스' 별명처럼 몰빵 배구를 주도하며 라운드 MVP를 여러 차례 수상했고, 현대건설에서는 챔피언 결정전 MVP를 차지하며 팀 우승을 이끌었습니다.

 

2025-26 시즌 하이패스 이적 후:

  • 개막 후 팀의 연승 행진 핵심 역할
  • 최근 경기 예시: 페퍼저축은행전 22득점, IBK기업은행전 삼각편대 활약으로 8연승 기여, 현대건설전 강소휘와 합작 38득점으로 7연승, 정관장전 23득점으로 6연승 등
  • 현재 도로공사는 개막전 패배 후 10연승 이상 질주하며 압도적 1위 (11월 말 기준 10연승 기록)

팬들은 모마의 파워풀한 플레이와 성실함에 열광하며, "귀화설"까지 나올 정도로 사랑받고 있어요. 키 약점을 제외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외국인 용병으로, 도로공사의 우승 후보 1순위 등극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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